태그 : 탁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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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우리는] 매력 포인트(6)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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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우리는] 줄무늬 양말, 나이프, 풀어헤친 가쿠란.(0)20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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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우리는] 옆집 누나와 축제에(0)200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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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우리는] 트럼프 게임의 전리품(4)2009.05.28
- ╋ KYO-ORE ╋
- 2009/06/22 17:44
전편 '약속'
그러니까, 나카노 본인도 왜 이런 상황에 처했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편이 정확할 것이다.
어째서 금요일 저녁, 냄비전골을 같이 먹자고 우기던 앞집 여대생이 지금 자신과 번화가의 펀치 머신 앞에 있는지.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앞집 여대생과, 그녀의 '남자친구로 보이는' 한 남자와 말이다.
그 날은 무조건 자...
- ╋ KYO-ORE ╋
- 2009/06/22 02:23
염색 캐러는 체모와 색이 다른 점이 매력 포인트라는 W님의 말씀 진정 진리이십니다.
나카노도 머리 뿌리 색이 진한 것을 보면 염색 같지만...
(미츠하시도 뿌리 쪽은 검은 색! 니시모리의 세심함을 엿볼 수 있다~!)
왠지 타고난 적갈색에 대한 강한 욕망을 지울 수가 없어요~~!!!
진짜 궁금한데 금발은 거기도 금발인가.
우...
- ╋ KYO-ORE ╋
- 2009/06/17 20:09
“그 날은 나카노랑 저녁 먹기로 한 날인데…””나카노? 나카노가 누구야?”“응, 왜…너도 전에 봤던.” “아~! 아! 그 애! 야, 너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걔랑 저녁을 먹기로 했다고? 너 미쳤니?” “아니야, 그런 거. 알잖아, 걔 혼자 사는 거. 그래서 내가 좀 챙겨 주려구.” “야~~말이 돼? 그래서 소개팅을 거절하겠다고? 그 선배 너 만...
- ╋ KYO-ORE ╋
- 2009/06/17 01:10
"감히 이 몸에게 손을 대다니...죽도록 후회하게 만들어주지!"
상대를 때려눕히고 손에 묻은 피를 핥던 모습도 좋았는데.
변태같고, 미칠 듯이 강하고. 나른한 표정에 여유롭게 띄운 미소.
역시 좋아.
- ╋ KYO-ORE ╋
- 2009/06/10 18:02
이것을 자랑하지 않으면 저는 ㄱㅈ입니다.<원본 사이즈 보기>우드님! 우드님우드님~~~~~~~~우드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드님 저를 어떻게 만드시려는 거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를 모에의 화염속으로 밀어넣으시는 건가요!!!!!!!!!!!!!!!!!!!!!!!!저 이대로 타버립니다!!!!!!!...
- ╋ KYO-ORE ╋
- 2009/06/09 21:47
우리 모두 섹시한 나카노의 목소리와 함께!어째서 대전 살던 탁현이가 인천으로 전학오게 되었는지(...)그 History를 한 번 살펴봅시다.아 놔 진짜.........해적판 번역의 진맛을 따라갈 수가 업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러나 그 전에 목소리 감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은 더도 말고 딱 이 분량까지만 포스팅해야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KYO-ORE ╋
- 2009/06/09 03:33
"이제 괜찮아""다른 데 가지 않아도 돼""내가 지켜줄게"그 말을 하지 못하고.솔직하면서도 솔직하지 않은 너는 정말 사랑스러워
- ╋ KYO-ORE ╋
- 2009/06/09 01:09
트리니티 막내 연지가 그려준 나카노와 옆집누나!!!
함께 축제에 갔다가 신발 끈이 끊어진 누나.
결국 나카노가 업고 집까지 왔습니다.
야 뭐 씨 이 나카노는 조낸 롱다리에다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황홀해 죽겟네여. 저 쉬크한 표정 하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지야 고마워! 가보로 간직할거야!!!
- ╋ KYO-ORE ╋
- 2009/06/04 02:15
rena씨에게 바칩니다.[나카노의 하루] 中 '드라마를 보며 우는 나카노' 입니다!받아주세요~~!!! ^^"쳇... 유치한 신파극 따위가...!"어렸을 때 입양된 이복 남매의 사랑을 그린 超 인기 드라마!불치병이던 여주인공이 죽던 날, 나카노는 결국 울어버렸다.
- ╋ KYO-ORE ╋
- 2009/05/28 04:34
rena씨에게 바칩니다.
[나카노의 하루] 中 '강아지를 목욕시키는 나카노' 입니다!
나카노의 하루, 너무 재미있어요!
언젠가 '연속극을 보면서 통곡하는 나카노'도 그려보고 싶습니다~! ^^
(회상) 옆집 누나: "응? 꼭이야~ 일주일에 한 번은 목욕시켜줘야 하니까!"
나카노: '내가 왜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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