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터 우리는'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30문답
1.이름을 가르쳐 주세요
└ 니케, nike
2.오늘나관련의 컨텐츠가 있는 사이트를 가지고 있습니까?
└ 블로그는 있음. KYO-ORE 카테고리
3.처음으로 오늘나를 만난 것은 언제입니까?그리고 그 계기는?
└ 처음? 에~~~또......10년도 더 되었군요.
4.지금, 확 생각해 낼 수 있는 오늘나의 대사를 1개가르쳐 주세요
└ "좋구나, 뜨거워진다는 건. 아드레날린이 엄청난데." by 나카노
5.원작파입니까?애니메이션파입니까?…실사파입니까?
└ 원작이 좋고, 나카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애니는 완소이고, 실사는...(...)
6.오늘나로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를 가르쳐 주세요
└나카노! 나카노 마코토! 성탁현! 현립이바라키공고에서 베니바네고교로 전학한~~~
팔자눈을 하고,줄무늬 양말과 검은 폴라티가 굉장히 잘 어울리는 엄청 강하고 매력적인 남자!
덧붙여 특기는 야쿠자 사시미를 맨손으로 잡기! 그리고 백발백중 갑자원 돌팔매!
어둡고 차갑다고 하지만 사실은 정에 약한 청소년~~~연상 취향인 것 같지요, 분명.
쿨한 척 하면서 옆집 여대생이나 후리는 밥맛으로 미츠하시에게 낙점?!(ㅋㅋㅋ)
7.그 캐릭터의 어떤 곳이를 좋아합니까?
└ 아...위에 다 써버린 건가...뭐랄까.
크지 않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결코 두려워 하는 것이 없다는 점.
승리에 대한 강렬한 확신. 나는 지지 않는다는 그 프라이드. 그리고 분루.
솔직한 사람이에요. rena씨 말대로, 나카노는 참 순수한 면이 있습니다.
무서워 보이지만...공포의 대상이지만...한 번 마음을 준 상대에게 헌신하지요. 네.
야쿠자 아들과의 싸움을 일부러 피하다가도, 늘 자기를 걱정해주고 곁에 있어주던 무라쨩이 당하자 모든걸 버리고 때려눕혔어요.
항상 먼저 웃으며 인사하고, 먹을 것을 갖다주던 옆집 누나를 위해 곤죽이 되도록 싸웠지요. 17:1로 처맞으면서도 "이제 어디로 가지 않아도 괜찮아" 이 한마디를 하지 못했지요.
강하면 아부하고 아니면 등돌리던 '동료'들로 상처받았지만, 그래서 어두운 성격으로 변해버렸지만,
이토와 미츠하시를 만나고 두근두근 하며...옆집 누나 때의 '빚'을 갚기 위해 함께 싸우고.
아아. 진짜 다 말로 표현 못하겠네요.
트럼프 게임의 상으로 얻어온 강아지를, 거절하거나 버리지 않고 성실하게 기르고 있다는 점까지...!
물론, 만화잡지를 좋아하고 패션에 상당히 신경쓰고 있다는 점도 모에! 합니다!
8.그 캐릭터에게 말하게 하고 싶은 대사를 가르쳐 주세요
└ 옆집(이제는 앞집인가!) 누나에게 "괜찮아, 이제, 어디론가 가지 않아도...내가 지켜줄게." 라고 말하는 것을 꼭 보고 싶다! 그러나 이 대사는 마치 프로포즈 같군요. 아니, 사실은 프로포즈 해주었으면...! '음침한 변태 주제에 부뚜막에 먼저 올라갔다'라고 분노 폭발하는 미츠하시를 보고싶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그 캐릭터에게 덮어 씌워 보고 싶은 옷을 가르쳐 주세요
└ 하하하핳핳ㅎㅎ하하하하 나는 나카노의 가쿠란도 봤고! 블레이저도 보았다!
나카노는 시키지 않아도 여러가지 옷을 센스입게 잘 입으니까...........
그게 보고싶네요. 축제 때 입는 유카타.
아아! 그러고보니 나는 정말 kyo-ore멤버들이 모두 다 함께 축제에 놀러가는 에피소드 보고 싶었단 말이야! 버둥버둥~~~~~~~
10.오늘나로 제일 좋아하는 씬을 가르쳐 주세요
└ 모든 씬이 다 좋지만... 나카노가 우는 씬이 가장 좋네요. ㅋㅋ
"깽판을 놔주지 ㅋㅋㅋ 신이 나에게 주신 능력 ㅋㅋㅋ 깽판을 놓는거야" 이 씬도 좋아합니다.
11.오늘나로 강추의 커플링을 가르쳐 주세요
└ 미츠X이토.
12.그 커플링에 빠진 계기를 가르쳐 주세요
└ 이게 다 우드님 때문입니다.
13.그 커플링의 모에 시추에이션을 가르쳐 주세요
└ 원작에도 나오는 대사죠? 이토 것은 내 것, 내 것은 내 것. 완벽해! 이것이 바로 미츠이토야! 그래서 이토는 언제까지나 미츠하시에게 휘둘리고 휘둘리고 또 휘둘리고...상처받고...그러다 또 휘둘리고 상처받고...미츠하시는 이토가 자꾸 쿄코에게로 달아나려고 하는걸 보며 간악하게 이간질하고...괴롭히고...자기에게서 벗어날 수 없게 만들고....뭡니까, 이 우정을 빙자한 정신적 종속관계는. 분명하게 말하자면 미츠하시는 리코를 밀어내면서까지 이토만을 독점하려 하고 있다고!!! (책상을 내리친다)
14.그 커플링으로 리바는 개미입니까?
└ 난 원래 리버스를 좋아하는 타입이 아닙니다.
15.그 밖에 좋아하는 커플링이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몇에서도!
└ 본 적은 없지만 미츠X나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사토시X사가라도 괜찮습니다.
내 취향은 싸이코 또라이 커플인가봅니다. ㅋㅋㅋ
16.각각의 모에 시추에이션을 가르쳐 주세요
└ 미츠하시와 끝장을 보겠다면서 집요하게 찾아다니는 나카노, 대단하지요.
이쪽이야말로 엉망진창으로 싸운 다음에 뭔가 썸띵이 일어날 것 같기도...
아아 나카노 너는 왜 이렇게 섹시한 거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흑 ㅠㅠㅠㅠㅠㅠㅠㅠ
사토시는 왜 그렇게 사가라를 싸고 도는 건지 이해가 불가능 할 정도라...
게다가 사토시는 캡짱인데! 왜 사가라같은 놈을 밟아버리지 않고~~~
이 쪽은 무라X나카의 (어둡고 뒤틀리게)변형된 관계인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그런데 본인은 왜 무라나카보다 사토사가인고 하니, 무라쨩은...흑흑.....나카노를 감당할수 업서.
나카노는 강한 사람이 아니면 안 돼! 그래! 역시 미츠하시밖에 없다고 본인 입으로! ㅠㅠㅠㅠㅠㅠ
참 슬픈 사랑의 행방. 결국 나쁜 남자 미츠하시라는 결론입니다.
17.책(묘) 있던 것이 있는 오늘나커플링이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 책은 커녕;;;;; 빨리 고자 탈출해서 웹에라도 막 업데이트 하고싶네요.
18.책(묘) 있었던 적은 없지만, 챌린지해 보고 싶은 오늘나커플링은 있습니까?
└ 음....미츠이토: 미츠하시에게 정신적 도M으로 길들여져가는 이토.
미츠나카: 집요한 싸이코 나카노와의 바이올런스 러브. 아 급땡겨~
19.지금까지 빠진 장르나 커플링의 편력을 가르쳐 주세요
└ 끙...
킹파:이올쿄, 아이실드:신사쿠, 히카고:오가아키, 슬램:센코시, 죠죠:죠르부챠, 나루토:카카나루 등
20.빠지는 장르, 커플링의 경향을 가르쳐 주세요.(강경세공을 좋아해, 등)
└ 장르는 그냥 나 꽂히면 됩니다.
커플링의 경향은 뭐랄까...그...애증이 섞여있는 관계랄까...일단 헌신은 없고요...
열등감이나 미움,증오 이런 감정이 뒤섞인 그런 관계가 좋네요.
심리적으로 어딘가 기형적인 면이 있어서...불안정한...그런 관계가 좋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겉은 달콤한 사랑이어야겠죠. 위험은 늘 보이지 않는 곳에.
21.이 사람은 총공!그렇다고 하는 캐릭터가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 ...사토시...외모부터 야쿠자이고....헐~~~~
22.이 사람은 총수!그렇다고 하는 캐릭터가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 이토. 그리고 이 글을 쓰는 나도 상당히 괴롭지만...그렇지만....
나카노는 아무리 봐도 수다. 큭..........괴롭다........진실을 인정하는게...........
하지만 너무 예뻐! 너무 색스러워! 너무 요염하다구!
23.자신중에서 공과 수가 역전한 캐릭터는 있습니까?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사실은 애니를 보고 '뭐야...이토미츠...인가...?'라고 생각했으나
우드님 덕분에 제정신으로 돌아왔습니다. 우드님 앞으로도 저를 갱생시켜주시고
저의 썩은 뇌를 정화시켜주시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우드님만 믿고 갑니다!!!!!!!!!!!!!!!!!!!!!!!!!!!!!!!!!!
24.이 사람에게는 호모이기를 원하지 않다!그렇다고 하는 캐릭터는 있습니까?
└ 나카노는 옆집누나와 잘되기를 바라지만 존잘러가 미츠나카 한방 쌔려주면 맛이 갈지도.
25.당신의 강추 커플링은, 왕도라고 생각합니까?마이너라고 생각합니까?
└ 아니 이 만화가 원래 미츠이토를 위한 만화 아니야? 엉?!?!?!?!
그리고 옆집누나와 나카노도 진리입니다.
26.자신의 강추 커플링과는 다른 커플링의 작품을, 읽거나 보거나 할 수 있습니까?
└ 주기만 해봐라 뭘 못보나.
27.제일 에이치가 능숙할 것 같은 캐릭터는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 원작은 다들 고자잖아? 그렇지만 동인적 시선으로라고 하면...아무래도 사가라나 나카노일 것 같네요. 크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의 나카노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 객관적이고 싶지 않아! 엉ㄴㅁ어엉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8.제일 에이치가 여러 번 경험을 쌓고 있을 것 같은 캐릭터는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 사가라. 이놈은 약도 팔고....쯧~~~막나가는 놈이니까~~~~~~~~
29.오늘나의 야오이책을 가지고 있습니까?그 커플링을 가르쳐 주세요
└ 하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구할 수 있을리가 없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0.처음으로 본 오늘나의 여성취향 사이트, 만약 기억하고 있으면 지장있어가 없는 범위에서 가르쳐 주세요
└ 늘 신세를 지고 있는 rena씨의 홈페이지와, 저를 늘 바른 길로 인도해주시는 우드님의 홈페이지입니다.
(배포원 柚子茶님)
1.이름을 가르쳐 주세요
└ 니케, nike
2.오늘나관련의 컨텐츠가 있는 사이트를 가지고 있습니까?
└ 블로그는 있음. KYO-ORE 카테고리
3.처음으로 오늘나를 만난 것은 언제입니까?그리고 그 계기는?
└ 처음? 에~~~또......10년도 더 되었군요.
4.지금, 확 생각해 낼 수 있는 오늘나의 대사를 1개가르쳐 주세요
└ "좋구나, 뜨거워진다는 건. 아드레날린이 엄청난데." by 나카노
5.원작파입니까?애니메이션파입니까?…실사파입니까?
└ 원작이 좋고, 나카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애니는 완소이고, 실사는...(...)
6.오늘나로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를 가르쳐 주세요
└나카노! 나카노 마코토! 성탁현! 현립이바라키공고에서 베니바네고교로 전학한~~~
팔자눈을 하고,줄무늬 양말과 검은 폴라티가 굉장히 잘 어울리는 엄청 강하고 매력적인 남자!
덧붙여 특기는 야쿠자 사시미를 맨손으로 잡기! 그리고 백발백중 갑자원 돌팔매!
어둡고 차갑다고 하지만 사실은 정에 약한 청소년~~~연상 취향인 것 같지요, 분명.
쿨한 척 하면서 옆집 여대생이나 후리는 밥맛으로 미츠하시에게 낙점?!(ㅋㅋㅋ)
7.그 캐릭터의 어떤 곳이를 좋아합니까?
└ 아...위에 다 써버린 건가...뭐랄까.
크지 않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결코 두려워 하는 것이 없다는 점.
승리에 대한 강렬한 확신. 나는 지지 않는다는 그 프라이드. 그리고 분루.
솔직한 사람이에요. rena씨 말대로, 나카노는 참 순수한 면이 있습니다.
무서워 보이지만...공포의 대상이지만...한 번 마음을 준 상대에게 헌신하지요. 네.
야쿠자 아들과의 싸움을 일부러 피하다가도, 늘 자기를 걱정해주고 곁에 있어주던 무라쨩이 당하자 모든걸 버리고 때려눕혔어요.
항상 먼저 웃으며 인사하고, 먹을 것을 갖다주던 옆집 누나를 위해 곤죽이 되도록 싸웠지요. 17:1로 처맞으면서도 "이제 어디로 가지 않아도 괜찮아" 이 한마디를 하지 못했지요.
강하면 아부하고 아니면 등돌리던 '동료'들로 상처받았지만, 그래서 어두운 성격으로 변해버렸지만,
이토와 미츠하시를 만나고 두근두근 하며...옆집 누나 때의 '빚'을 갚기 위해 함께 싸우고.
아아. 진짜 다 말로 표현 못하겠네요.
트럼프 게임의 상으로 얻어온 강아지를, 거절하거나 버리지 않고 성실하게 기르고 있다는 점까지...!
물론, 만화잡지를 좋아하고 패션에 상당히 신경쓰고 있다는 점도 모에! 합니다!
8.그 캐릭터에게 말하게 하고 싶은 대사를 가르쳐 주세요
└ 옆집(이제는 앞집인가!) 누나에게 "괜찮아, 이제, 어디론가 가지 않아도...내가 지켜줄게." 라고 말하는 것을 꼭 보고 싶다! 그러나 이 대사는 마치 프로포즈 같군요. 아니, 사실은 프로포즈 해주었으면...! '음침한 변태 주제에 부뚜막에 먼저 올라갔다'라고 분노 폭발하는 미츠하시를 보고싶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그 캐릭터에게 덮어 씌워 보고 싶은 옷을 가르쳐 주세요
└ 하하하핳핳ㅎㅎ하하하하 나는 나카노의 가쿠란도 봤고! 블레이저도 보았다!
나카노는 시키지 않아도 여러가지 옷을 센스입게 잘 입으니까...........
그게 보고싶네요. 축제 때 입는 유카타.
아아! 그러고보니 나는 정말 kyo-ore멤버들이 모두 다 함께 축제에 놀러가는 에피소드 보고 싶었단 말이야! 버둥버둥~~~~~~~
10.오늘나로 제일 좋아하는 씬을 가르쳐 주세요
└ 모든 씬이 다 좋지만... 나카노가 우는 씬이 가장 좋네요. ㅋㅋ
"깽판을 놔주지 ㅋㅋㅋ 신이 나에게 주신 능력 ㅋㅋㅋ 깽판을 놓는거야" 이 씬도 좋아합니다.
11.오늘나로 강추의 커플링을 가르쳐 주세요
└ 미츠X이토.
12.그 커플링에 빠진 계기를 가르쳐 주세요
└ 이게 다 우드님 때문입니다.
13.그 커플링의 모에 시추에이션을 가르쳐 주세요
└ 원작에도 나오는 대사죠? 이토 것은 내 것, 내 것은 내 것. 완벽해! 이것이 바로 미츠이토야! 그래서 이토는 언제까지나 미츠하시에게 휘둘리고 휘둘리고 또 휘둘리고...상처받고...그러다 또 휘둘리고 상처받고...미츠하시는 이토가 자꾸 쿄코에게로 달아나려고 하는걸 보며 간악하게 이간질하고...괴롭히고...자기에게서 벗어날 수 없게 만들고....뭡니까, 이 우정을 빙자한 정신적 종속관계는. 분명하게 말하자면 미츠하시는 리코를 밀어내면서까지 이토만을 독점하려 하고 있다고!!! (책상을 내리친다)
14.그 커플링으로 리바는 개미입니까?
└ 난 원래 리버스를 좋아하는 타입이 아닙니다.
15.그 밖에 좋아하는 커플링이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몇에서도!
└ 본 적은 없지만 미츠X나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사토시X사가라도 괜찮습니다.
내 취향은 싸이코 또라이 커플인가봅니다. ㅋㅋㅋ
16.각각의 모에 시추에이션을 가르쳐 주세요
└ 미츠하시와 끝장을 보겠다면서 집요하게 찾아다니는 나카노, 대단하지요.
이쪽이야말로 엉망진창으로 싸운 다음에 뭔가 썸띵이 일어날 것 같기도...
아아 나카노 너는 왜 이렇게 섹시한 거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흑 ㅠㅠㅠㅠㅠㅠㅠㅠ
사토시는 왜 그렇게 사가라를 싸고 도는 건지 이해가 불가능 할 정도라...
게다가 사토시는 캡짱인데! 왜 사가라같은 놈을 밟아버리지 않고~~~
이 쪽은 무라X나카의 (어둡고 뒤틀리게)변형된 관계인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그런데 본인은 왜 무라나카보다 사토사가인고 하니, 무라쨩은...흑흑.....나카노를 감당할수 업서.
나카노는 강한 사람이 아니면 안 돼! 그래! 역시 미츠하시밖에 없다고 본인 입으로! ㅠㅠㅠㅠㅠㅠ
참 슬픈 사랑의 행방. 결국 나쁜 남자 미츠하시라는 결론입니다.
17.책(묘) 있던 것이 있는 오늘나커플링이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 책은 커녕;;;;; 빨리 고자 탈출해서 웹에라도 막 업데이트 하고싶네요.
18.책(묘) 있었던 적은 없지만, 챌린지해 보고 싶은 오늘나커플링은 있습니까?
└ 음....미츠이토: 미츠하시에게 정신적 도M으로 길들여져가는 이토.
미츠나카: 집요한 싸이코 나카노와의 바이올런스 러브. 아 급땡겨~
19.지금까지 빠진 장르나 커플링의 편력을 가르쳐 주세요
└ 끙...
킹파:이올쿄, 아이실드:신사쿠, 히카고:오가아키, 슬램:센코시, 죠죠:죠르부챠, 나루토:카카나루 등
20.빠지는 장르, 커플링의 경향을 가르쳐 주세요.(강경세공을 좋아해, 등)
└ 장르는 그냥 나 꽂히면 됩니다.
커플링의 경향은 뭐랄까...그...애증이 섞여있는 관계랄까...일단 헌신은 없고요...
열등감이나 미움,증오 이런 감정이 뒤섞인 그런 관계가 좋네요.
심리적으로 어딘가 기형적인 면이 있어서...불안정한...그런 관계가 좋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겉은 달콤한 사랑이어야겠죠. 위험은 늘 보이지 않는 곳에.
21.이 사람은 총공!그렇다고 하는 캐릭터가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 ...사토시...외모부터 야쿠자이고....헐~~~~
22.이 사람은 총수!그렇다고 하는 캐릭터가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 이토. 그리고 이 글을 쓰는 나도 상당히 괴롭지만...그렇지만....
나카노는 아무리 봐도 수다. 큭..........괴롭다........진실을 인정하는게...........
하지만 너무 예뻐! 너무 색스러워! 너무 요염하다구!
23.자신중에서 공과 수가 역전한 캐릭터는 있습니까?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사실은 애니를 보고 '뭐야...이토미츠...인가...?'라고 생각했으나
우드님 덕분에 제정신으로 돌아왔습니다. 우드님 앞으로도 저를 갱생시켜주시고
저의 썩은 뇌를 정화시켜주시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우드님만 믿고 갑니다!!!!!!!!!!!!!!!!!!!!!!!!!!!!!!!!!!
24.이 사람에게는 호모이기를 원하지 않다!그렇다고 하는 캐릭터는 있습니까?
└ 나카노는 옆집누나와 잘되기를 바라지만 존잘러가 미츠나카 한방 쌔려주면 맛이 갈지도.
25.당신의 강추 커플링은, 왕도라고 생각합니까?마이너라고 생각합니까?
└ 아니 이 만화가 원래 미츠이토를 위한 만화 아니야? 엉?!?!?!?!
그리고 옆집누나와 나카노도 진리입니다.
26.자신의 강추 커플링과는 다른 커플링의 작품을, 읽거나 보거나 할 수 있습니까?
└ 주기만 해봐라 뭘 못보나.
27.제일 에이치가 능숙할 것 같은 캐릭터는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 원작은 다들 고자잖아? 그렇지만 동인적 시선으로라고 하면...아무래도 사가라나 나카노일 것 같네요. 크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의 나카노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 객관적이고 싶지 않아! 엉ㄴㅁ어엉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8.제일 에이치가 여러 번 경험을 쌓고 있을 것 같은 캐릭터는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 사가라. 이놈은 약도 팔고....쯧~~~막나가는 놈이니까~~~~~~~~
29.오늘나의 야오이책을 가지고 있습니까?그 커플링을 가르쳐 주세요
└ 하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구할 수 있을리가 없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0.처음으로 본 오늘나의 여성취향 사이트, 만약 기억하고 있으면 지장있어가 없는 범위에서 가르쳐 주세요
└ 늘 신세를 지고 있는 rena씨의 홈페이지와, 저를 늘 바른 길로 인도해주시는 우드님의 홈페이지입니다.
(배포원 柚子茶님)





















덧글
강초장 2009/06/16 05:34 # 답글
니케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어요^^ 요즘은 오늘부터 우리는 버닝하고 계시군요! 근화이 궁금해서 잠깐 들렸다 갑니다 ㅎㅎ
니케 2009/06/16 09:57 #
촹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나요? 타지에서 고생이 많으시군요. 2주 정도 있으면 귀국하시나봐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cloudA-6 2009/06/20 00:54 # 답글
안그래도 니케님 답변 무지 보고 싶었어요!나카노는 어느 쪽일까 하면 공일까 생각했었는데 (니케님 말씀대로 너무 예쁘고 요염하고 색기가 넘치는 부분이) 미츠나카도 재미있는 그림이 나올 것 같네요.
그리고 좋아하시는 커플링의 경향에 좀 엄청 동감도 하구...
매일 니케님 포스팅에 많은 희열과 감동과 안도(?)를 얻고 갑니다.
니케 2009/06/20 12:02 # 삭제
저도 나카노를 언제까지나 초강공으로 하고 싶지만...전신에서 뿜어져나오는 색기를 감안하니....으...무라한테 주기는 너무 아까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라의 순정은 짝사랑으로 아무쪼록..... 미츠하시랑은 히쿄자1,2끼리 꽤나 어울릴 것 같아서요. 이토<-미츠<-나카 이런 구도도 제법... 아니면 미츠->이토<-나카 이렇게라던가... 혹은 이토<->미츠<->나카 이런....아아.............제발 전 틀리지 않았닥 이야기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