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우리는] 색기_넘치는_나카노의_목소리_4 ╋ KYO-ORE ╋

우리 모두 섹시한 나카노의 목소리와 함께!
어째서 대전 살던 탁현이가 인천으로 전학오게 되었는지(...)
그 History를 한 번 살펴봅시다.

아 놔 진짜.........해적판 번역의 진맛을 따라갈 수가 업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나 그 전에 목소리 감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더도 말고 딱 이 분량까지만 포스팅해야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아치A  "야, 들었어? 나카노 짜식 도망쳤대."
양아치B  "아무리 나카노라도 별 수 없잖아!"
양아치C  "그러면 이제 혼마가 짱이야?"

(나카노 등장) -뚜벅뚜벅-

일동  "엇............!!  (외면) ;;;"

나카노  '크크큭...! 좋아, 바로 무시한다 이거지. 최곤데 너네들...!'






혼마
  "좋을대로 하라고, 짜샤."
무라  "그, 그만둬! 그만두라고~~!!!"
혼마  "그만둬 '주십시오' 겠지~?"

나카노  "그만둬, 새끼야."

혼마  "헐..이 몸한테 그런식으로 말하는 건 니가 처음이다...!"
나카노  "흐응~ 그 대사는............이쪽이 할 말이다!!!!!!!!!!!!!!!!!!!!!!!!"

-퍽 퍽 파바박 우당탕 퍽퍽-

나카노  "뭐야? 벌써 끝이야, 너네? 다 덤빈거냐구~~!!"
무라  "저질러버렸구만~~~ 이자식 아빠가 과보호로 키운 것 같던데, 어쩌려구?"

나카노
  "이런 동네는 더이상 용무 없어. 어디론가 꺼져줄게. 바이바이,무라쨩."
무라  "꺼져준다니...어디로 가려구, 나카노..?"

나카노  "한 방 맞으면 세 방 갚는 녀석이 있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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