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a씨에게 바칩니다.
[나카노의 하루] 中 '강아지를 목욕시키는 나카노' 입니다!
나카노의 하루, 너무 재미있어요!
언젠가 '연속극을 보면서 통곡하는 나카노'도 그려보고 싶습니다~! ^^

(회상) 옆집 누나: "응? 꼭이야~ 일주일에 한 번은 목욕시켜줘야 하니까!"
나카노: '내가 왜 이런...;;'
[나카노의 하루] 中 '강아지를 목욕시키는 나카노' 입니다!
나카노의 하루, 너무 재미있어요!
언젠가 '연속극을 보면서 통곡하는 나카노'도 그려보고 싶습니다~! ^^

(회상) 옆집 누나: "응? 꼭이야~ 일주일에 한 번은 목욕시켜줘야 하니까!"
나카노: '내가 왜 이런...;;'



















덧글
cloudA-6 2009/05/28 19:00 # 삭제 답글
저도 내심 그 강아지와의 후일담 기대했었는데..!삐뚤어졌으면서 누나가 하는 말 아닌 척 잘 듣는 나카노 귀엽.............
니케 2009/05/29 20:37 #
네 저두요~ 개 산책시키다 미츠하시&이토 일행이랑 마주친다던가...그런 이벤트! 보고싶네요! 사실 개 후일담이랄까, 나카노가 나중이 이마이에게 한마디 합니다. "개 안 키워줄래?" 하고요. 단 한 컷!삐뚤어졌는데 누나 말 잘 듣는 나카노 귀엽지요. 말 시키면 대답도 안하면서. 초딩같아요. 그러면서도 주는건 착실하게 얻어먹고...답례를 해야한다고 속으로 생각하는 것도 귀여워요. 무슨 은혜갚은 호랑이도 아니고, 밥 한끼에 영혼을 넘긴건가! 츤츤츠르르츠르츤츤츤하면서도 맘속으론 데레하기 그지없는 나카노가 사랑스러워요! (불타서 재가된다)
ruriko 2009/05/29 16:59 # 삭제 답글
잘 지내나요? 요즘은 모임도 없고 호호호니케님은 죠죠도 그렇고 한 만화에 삘받으면 달리는 스타일인것 같아요
니케 2009/05/29 20:38 #
루릭님, 잘 지내세요? 뵙고싶어요!!! 요즘 한국 동인들은 죠죠열풍입니다. 농담 아니고 조금 있으면 죠죠온리전 열릴 것 같은데요? 정말 쾌거입니다. 1년 반만에 이룬 쾌거...!!!제가 원래 좀 열정적이라..하나에 삘받으면 뒷골이 땡길때까지 달립니다. 인생 뭐 있나요?